Patients' activity story

환자활동 이야기

화요 공예
2026. 07. 23

나만의 명품모자를 만드는 시간

 
 

나만의 * 명품 자 *를 만드는 시간



 

각자 마음에 드는 색상의 모자를 고르고

 


 

그 위에 자신이 좋아하는 꽃과 나비, 하트, 글귀 등을 자유롭게 그려넣습니다.

 

 






 

색을 입혀 갈수록 평범한 모자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명품 모자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작품에 집중하는 동안 환우님들의 얼굴에는 어느새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수도 있고, 스스로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병의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그림에 마음을 담는 시간.


붓터치에서 피어나는 색채처럼


환우님들의 마음에도 희망과 웃음이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이 시간이 또 하나의 따뜻한 힐링의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