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방사선 치료 모두 끝났지만, 재발이나 전이가 걱정되는 분들.
전세계적으로 관심받는
CTC검사, cfDNA검사
혈액 중에 떠다니는 암세포가 있는지 찾아내는 액체생검 기술입니다.
CTC / ctDNA
채혈만으로 종양이 눈에 보이기 전에
재발·전이를 감지
CT / MRI
종양이 1cm 이상으로 자라야
비로소 발견 가능
같은 환자라도 CTC 검사는
CT/MRI보다 수개월~수년 먼저 재발과 전이를
감지
할 수 있습니다.
STEP 01
종양이 성장하면서 일부 암세포가 원발 부위에서 분리됩니다. 이 세포들은 주변 조직을 뚫고 혈관벽까지 도달합니다.
STEP 02
혈관에 들어간 암세포가 바로 순환종양세포(CTC)입니다. 혈류를 타고 전신을 돌아다니며, 이 상태에서 혈액 검사를 통해 검출할 수 있습니다.
정상 혈액세포와 달리 상피세포 마커(EpCAM, Cytokeratin 등)를 발현하여, 특수 장비로 정상 세포와 구별·포획할 수 있습니다.
STEP 03
혈류를 떠다니던 CTC가 다른 장기(폐, 간, 뼈 등)의 혈관벽에 붙어 조직으로 침투하면 전이(metastasis)가 발생합니다. 이것이 암이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STEP 04
검사는 간단합니다. 혈액 7.5mL(약 1.5 티스푼)만 채취하면 됩니다. Microfluidic Chip의 56,400개 trapping chamber가 혈액 속 CTC를 선택적으로 포획합니다.
STEP 05
CTC 수치는 암의 공격성과 직결됩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전이와 재발 위험이 높고, 예후가 불량합니다. 반대로 치료 후 CTC가 감소하면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의미입니다.
개별 암세포 1개가 혈액 내에서 순환
원발 부위에서 단독으로 떨어져 나온 상태
전이 위험이 있으나 덩어리 암세포보다 낮음
여러 암세포가 뭉쳐서 함께 순환하는 상태
덩어리 암세포 발견 시 단일 암세포 대비 전이 확률이 수십배 높음
전이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는 강력한 경고 신호
암 치료의 모든 단계에서 활용됩니다. 치료 전 평가부터 치료 후 재발 감시까지.
치료 전 공격성과 전이 위험도 평가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CTC 수치를 측정하면 암의 공격성과 전이 위험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치료 강도와 방법을 결정합니다.
치료 중 항암 치료 반응 모니터링
항암 치료를 진행하면서 CTC 수치를 추적합니다. CTC가 감소하면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의미이고, 감소하지 않거나 증가하면 치료 전략을 조기에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치료 후 재발 조기 감지
치료가 끝난 후에도 정기적으로 CTC를 측정합니다. CT/MRI에서 보이기 수개월 전에 CTC 수치 상승으로 재발을 감지할 수 있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합니다.
맞춤치료
효과적인 항암제 판단